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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이야기

해외취업블로그 "포쉬포우 in 런던"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asbear입니다. ^^ 10년간 변함없이 곰같은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해외취업 첫걸음, 꿈이 현실로!]로 오셔서 그룹에 조인 하시면 저와 소통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제가 지난달부터 해외취업 전문 블로그 포쉬포우 in 런던(https://poshpaws.tistory.com) 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영국취업 스토리와 좀더 전문적인 칼럼 글도 연재 하고 있으며 진로상담과 전문 컨설팅도 제공합니다. 해외 취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방문을 기다립니다!

오늘은 마케팅을 조금 하려 합니다. 10년전 블로그 시작한 이래로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읽고싶지 않은 분들은 뒤로가기를... ^^

해외 취업 블로그 "포쉬포우 in 런던"

아내와 함께 팀블로그를 하나 시작했습니다. 이름은 "포쉬포우 in 런던".

저와 아내가 그동안 영국에 살면서 겪은 구직 활동과 회사생활에 대해서 여기저기 적은 글들이 많은데, 한곳에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시작하게 되었네요. 왠지 어딘가에 방치해두기는 너무 아까운 이야기들이 많아서요. 

저는 당분간은 그동안 곰같은 블로그와 스팀잇에 적었던 글들중에서 공유할만한 글들을 모아서 게재 할 계획입니다. 특히 해외 취업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칼럼 형태로 연재 하려고 합니다. 우선은 예전에 스팀잇에 적었던 글 세개를 올렸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읽어보세요.

영국에 취업하고 싶은 학생 및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조언

영국 취업 비자를 받기가 어려운 이유, 그리고 현실적인 돌파구

영국 회사의 수습 기간, 이론과 현실


그리고 추가로 "곰같은 개발자" 라는 카테고리에 연재를 하려고 합니다. 개발자로 해외에 취업하고 싶은 분들에게 공감이 되고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롤로그를 하나 적기는 했는데, 막상 이어서 적으려니 막막하네요. ㅎㅎ

프롤로그: 해외 취업, 그 뜻밖의 여정


아내는 "우아한 디자이너" 라는 카테고리에 연재를 할 계획입니다. 본인 블로그를 포함한 이곳 저곳에 산재해 있는 글들을 모아서 차근히 정리하고, 결혼후 영국에 와서 고군분투 끝에 그래픽 디자이너로 취업하고 커리어를 발전시켜 나가는 이야기를 연재 해 보겠다고 하네요. 현재는 두개의 글이 적혀있네요.

프롤로그: 우아한 디자이너의 탄생

01. 말 못하는 이방인



해외 취업 컨설팅 및 코칭

소프트웨어 개발자나 그래픽 디자이너로 해외에 취업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좀더 전문적인 유료 코칭/컨설팅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개발자 커리어 패스에 대한 상담, 영어권 국가 해외 취업에 대한 조언, 영문 이력서, 입사 지원, 인터뷰 준비 등 전반에 걸친 코칭이 될것 같습니다. 아마존/페이스북/구글 등의 테크 회사와 폰/온사이트 인터뷰가 있는 분들께는 높은 수준의 mock 인터뷰도 가능합니다.

문의사항은 poshpawslondon@gmail.com 로 보내주세요.


물론 그동안 해오던 댓글 상담은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한가지, 앞으로 곰같은 블로그나 포쉬포우에서 해드리는 댓글 상담은 포쉬포우 블로그에 글로 게재 될 예정이니 동의 하시는 분들께서만 상담 댓글을 적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다음에는 다시 일상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두 올 한해 원하는것 꼭 이루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