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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이야기

구인 시즌?

며칠전부터, 헤드헌터로부터 메일이고, 링크드인 쪽지고, 전화고 엄청나게 오네요. 꽤 오랫동안 뜸 하더니. 요즘 너무 바쁘고, 리딩하고있는 프로젝트가 하나 있어서 내년까지 그냥 계속 다니려고 하고있어서 다 무시하고 있습니다. 


정말 10월부터는 잡시장이 활성화 되는건 아닌가 싶어요.

그러니 구직자분들은 지금 바짝 한번 들이대 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 기회를 놓치면 다시 또 이직이 힘들어질것 같다는 생각도 문득 드는군요.


일단은.. 한국부터 다녀오고. 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

  • 2-3월도 구인 시즌인것 같아요. 보너스와 인사 평가가 이루어져서 많은 이동이 있다고 하던데요 (^^) 근데 시스코에서 얼마나 더 좋은 곳으로 가시려고 ㅋ

    • 아무래도 회사가 시스코에 인수되면서 네임벨류는 좋아졌지만, 개개인의 자부심과 오너쉽은 더 약해져 버린것 같아요. 그래서 뭔가 공허한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리고 제가 스스로 부지런해지기보다는, 환경을 바꿔서 스스로 등을 떠밀리도록 하는 변태스러운 방식으로 자기개발을 하는 편인데(^^; ) 지금 하는 프로젝트가 거의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좀 심심해졌어요.ㅋㅋ 정체되어있는 느낌을 못견디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