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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Script

백엔드, 풀스택, 프런트엔드의 여정 새로운 팀에서 일한 지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서버사이드 쪽 프로젝트만 고집하다가, 몇 년 전 스타트업에 조인하게 되는 좋은 계기로 프런트엔드에 점점 손을 대기 시작했고, 아마존에 입사할 때는 풀 스택 엔지니어로 입사했었습니다. 비록 프런트엔드는 아마추어 수준이었지만 비교적 UI 요구사항이 심플했던 프로젝트였기에 별문제 없이 ReactJS, Ruby-On-Rails 등으로 프런트엔드를 함께 만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프론트엔드에 손을 대다가, 결국 프런트엔드만 하는 일에 뛰어든 게 1년 전입니다. 처음 시작했던 팀에서 별로 좋지 못한 경험을 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찾던 중 평소에 관심이 많던 React를 매우 심도 있게 다뤄야 하는 팀이 있다고 해서 지원했습니다. 그 팀은 바로 아마존 프라임 ..
NodeJS 입문을 위한 text editor - Visual Studio Code 새로운 포지션을 위해 NodeJS를 공부중이다. 역시 새로운 언어와 환경에 익숙해 지기 위해서는 자기에게 맞는 에디터를 찾는것이 필수이다. 그동안 Notepad++, Atom, VIM등을 사용해 오면서 조금씩 아쉬웠던 부분들이 있었다. Atom은 가장 입맛에 잘 맞았으나 auto completion를 설정하는 과정에서 계속 실패 하는 바람에 잠정적으로 사용을 중단 하였다. 그 다음으론, 10년도 넘게 사용해왔기에 너무나 익숙한 VIM에 온갖 번들을 설치하여 그나마 가장 가까운 개발 환경을 구축 하였다. 상당히 만족스럽기는 하지만 역시 auto completion가 완벽하지가 않았다. 그리고 번들 설치하는 과정이 꽤나 번거로와서 추후에 다시 개발 환경을 셋업하기에는 상당히 번거로울것 같다. 번들을 설치하면..